1년 전 할머니께서 남기고 가신 항아리들. 아ㅋㅋㅋ 나도 이제 항아리 삼겹살 된다ㅋㅋㅋㅋ 17일 토요일에 첫 개시할 거임ㅋㅋ 할머니가 계셨다면 멀쩡한 항아리에 구멍을 뚫는다고 노발대발하셨을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