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정보보호 영재교육을 받고 해킹 방어대회에서 입상한 20대가 불법 도박사이트를 개설하고 경쟁 사이트를 해킹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은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도박공간개설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50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