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훅훅크는것같아서 기분이좋다. 근데 밥도 한달에 한번주고 거의 구석에 처박아두고 방치하는느낌으로 키워서 생각보다 키우는재미는 많이없는듯 쁠러스 어머니가 일이있어서 키우던 거북이를 데려왔는데 한마리만 키우기 적적해서 깐지나게생긴애 하나델고와서 키우고있음. 이것저것 자료 찾아보면서 키우고있는데 원래 일광욕을 안하는종이 일광욕을해서 수온이랑 산성도 체크 등등 다해보고 최대한 맞춰도 저러네 개체마다 차이가있어서 저런다는것같드라.